![]() |
| ▲ 여의도 벚꽃축제 / 사진출처 = 토요경제 DB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꽃 구경을 나선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거리가 북적인다.
주말인 내일은 날씨가 급변하며 태풍급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고 하자, 벚꽃 풍경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날 부쩍 늘었다.
한편 서울시는 여의도 봄꽃 축제에 일 최대 80만명, 총 3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