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건기식·더마화장품 등 헬스케어 확장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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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아일로, 2026 국가산업대상 이너뷰티 부문 대상 수상/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은 아일로가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론칭한 아일로는 ‘내면에서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브랜드 가치로 내세우며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스킨 이너뷰티와 슬리밍 두 가지 라인을 운영하며 피부 건강과 체형 관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 등 장수 브랜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역량을 구축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더마 화장품 등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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