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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와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한 고려대학교 한재준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오뚜기>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와 공동으로 ‘제3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함태호 학술상에는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한재준 교수가 수상하며, 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한 교수는 압출성형 기술을 활용한 식품 제조, 식물성 소재 기반 미래 식품 개발 등 다양한 식품 가공 기술 연구 및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개발, 나노기술 기반 포장 및 코팅 기술 등 포장 분야에서 식품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1,361명의 대학생에게 9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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