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안녕서울’ 새 데모·NHN ‘최애의 아이’ 퍼즐 사전예약
![]() |
| ▲ NHN이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한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NHN] |
게임업계가 글로벌 출시와 데모 공개, 사전예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라비티는 NBA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농구 카드 게임 ‘NBA Rise’를 20일 한국을 포함한 8개 지역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비스 지역은 한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NBA Rise는 NBA와 미국프로농구선수협회(NBPA)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그라비티가 자체 개발한 게임이다. 실제 선수 카드와 팀 로고, 경기 데이터를 적용했으며 2025~2026시즌 로스터를 반영했다.
이용자는 선수 영입과 육성을 통해 팀을 구성하고, 포지션별 조합과 카드 배치에 따라 전술을 짤 수 있다. 이용자 간 대전과 시즌 경기, 클럽 간 경쟁 콘텐츠 등도 제공한다.
네오위즈는 내러티브 퍼즐 어드벤처 ‘안녕서울: 이태원편’을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선보인다.
행사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PC 스팀을 통해 신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데모에서는 기존 공개 버전보다 플레이 구간을 늘리고 신규 퍼즐을 추가했다. 일부 배경과 오브젝트, 효과음, 조작 기능도 손봤다.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소행성 충돌을 앞둔 근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정부의 우주 대피 프로젝트와 관련된 단서를 추적하는 게임이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NHN은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한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최애의 아이】’를 활용한 첫 공식 퍼즐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를 지원한다.
블록을 연결해 없애는 방식에 캐릭터별 스킬과 연출, 원작 에피소드를 다시 보는 ‘메모리 보드’, 코스튬 변경 기능 등을 더했다.
NHN은 글로벌 출시 이후 사전예약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과 코스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