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 일본 스포츠 게임 인기 1위 달성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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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일 만에 구글 플레이·앱스토어1위
▲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출시 3일 만에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게임 인기 1위를 기록했다.<이미지=위메이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일본 양대 앱 마켓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는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출시 3일 만에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게임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출시된 이 게임은 NPB(일반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와 MLB(Major League Baseball),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위메이드는 일본 법인 위메이드재팬을 통해 NP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위메이드는 NPB와 MLB 소속 선수들을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는 점, 일본 스포츠 아나운서 카미시게 사토시가 캐스터로 참여해 실제 중계 분위기를 구현한 점 등이 현지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요소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위메이드는 앞으로도 현지 이용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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