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과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사진 왼쪽부터)이 5일 부산광역교육청에서 열린 HF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부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산지역본부장 노희헌)에 ‘HF 지역인재 장학금’ 77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HF공사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추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선정한 부산지역 모범 중·고등학생 7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HF공사는 2014년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후 올해까지 437명의 지역인재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역 청소년들이 우수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준우 사장은 “HF지역인재 장학금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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