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이 13일 독거어르신 200명을 초청해 ‘제2회 남산공원 힐링 걷기대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남산 백범광장에서 서울타워까지 왕복 4km를 도보로 이동했고, 어르신의 체력과 건강을 감안해 셔틀버스와 휠체어를 배치했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도 동행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신한생명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내고 미소를 드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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