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박성우 기자] 설렁탕 전문 프랜차이즈 신선설농탕‘이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론칭한다.
이번 쿠폰 서비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이 되어 9월 첫째 주부터 판매가 진행된다.
전국 매장에서 보다 쉽고 편하게 결제 가능
대표 메뉴 설렁탕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보다 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며, 브랜드관 페이지 중 ‘프랜차이즈’ 카테고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신선설농탕 모바일 쿠폰 서비스는 스마쿠일콘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즐거운과 함께 진행한다.
모바일 쿠폰 서비스는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품 구매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따라 좀 더 편안하고 쉽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신선설농탕 관계자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가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고객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여 론칭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직원만족에 힘쓰는 외식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34년 동안 최상 서비스와 최선 가격 유지
한편 ‘신선설농탕’은 지난 34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과 정성으로 한 그릇의 행복을 실천하고 있으며, 최고의 맛과 품질, 최상의 서비스와 환경, 최선의 가격으로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 메뉴 설렁탕은 고온고압방식으로 추출되어 깊고 진한 막과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많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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