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이 봄을 맞아 향긋한 나물과 싱싱한 제철 수산물로 만들어 입 안 가득 싱그러운 봄 냄새를 만끽할 수 있는 시즌 신메뉴 ‘땅으로부터, 바다로부터 봄의 미각 10선’을 선보였다.

이 뿐만 아니라 즉석튀김과 잘 어울리는 매콤 국물 쌀떡볶이와 오랜 시간 진하게 우려낸 사골 안동국시, 담백한 충무김밥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달콤한 고구마 케이크와 딸기 오미자 화채 등 식사 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입가심 거리도 한층 보강했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마케팅 팀장은 “올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왕이 즐기던 수라상을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풍성하게 차려냈다”며,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입맛을 잃거나 무기력해지기 쉬운데 자연별곡의 봄 신메뉴로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과 건강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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