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카드는 지난 1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아이허브’본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공동 마케팅 프로세스 개발 ▲쇼핑몰 이용객 대상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상호 시너지 창출 가능한 신규 사업 발굴 등 해외직구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해외직구 관련 서비스와 혜택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양사 간 긴밀한 협력으로 해외직구족은 물론이고 카드사와 해외 쇼핑몰이 상생(Win-Win)할 수 있는 제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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