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국내 대표적 비영리 IT 중간지원 조직인 다음세대재단(방대욱 대표)이 체인지온닷(ChangeON Dot)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체인지온닷’은 공익적 활동을 하는 비영리 종사자들이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IT와 미디어에 대한 창의적 의견을 나누고 변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마련된 소규모 강연 프로그램이다.
비영리 종사자 및 비영리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회 당 10명 미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신청 및 참가자간 소통은 지식 공유 플랫폼 ‘위즈돔’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권민 유니타스브랜드 대표, 한재선 퓨처플레이 CTO, 김용찬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등이 체인지닷을 통해 비영리 활동가들을 만날 예정이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이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애쓰는 비영리 종사자들이 진실된 만남의 한 점(Dot)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함께 상상해나가길 바란다”며 “다음세대재단은 체인지온닷을 통해 밀도있는 만남과 연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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