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따오는 19일 국내 1호 칭따오 모델로 개그맨 정상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칭따오는 정상훈이 tvN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엔 칭따오’ 중국 특파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칭따오의 유쾌한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모델 발탁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정상훈은 ‘모두가 좋아하는 칭따오! (Everybody likes Tsingtao!)’를 콘셉트로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TV·온라인·인쇄 광고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TV 광고는 21일 CJ E&M전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칭따오는 올해로 출시 112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대표 맥주로, 국내에는 2000년 처음 런칭했다. 칭따오만의 은은하게 퍼지는 자스민 향과 깨끗하고 청량한 맛이 음식과 함께 마실 때 궁합이 좋아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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