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행복노후설계 세미나’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5-20 13:50:18
  • -
  • +
  • 인쇄
은퇴파트너로서 노후생활 해법 제공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이 지난 19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제11회 KB골든라이프 행복노후설계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3년 6월 개최 이래 11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고령화, 조기퇴직, 저금리 환경으로 은퇴·노후설계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대한 만큼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퇴 재무 설계 전문가로 잘 알려진 강창희 대표의‘은퇴·노후설계 특강’과 원종훈 국민은행 세무사의 ‘세무 및 절세 특강’순의 2부로 진행되어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세미나장 외부에서는 KB골든라이프 노후설계상담부스 운영을 통하여 세미나 참석 고객들이 현장에서 노후설계진단 후 바로 노후설계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심층적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님들을 위한 전문가 심층상담이 함께 이루어져 참석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해 주었다.

국민은행은 ‘국민 모두의 은퇴파트너’로서 고령화 시대에 대처하는 올바른 노후설계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