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제일제당 해찬들이 본격적인 비빔국수 시즌을 겨냥해 ‘해찬들 사과듬뿍 비빔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초고추장과 비빔장(밥/면)이 포함된 혼합장 시장은 2014년 링크 아즈텍 기준 약 480억 원 규모로 해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비빔국수용 비빔장 시장은 연간 약 32억 원 규모로 전체 매출의 47% 가량이 6~8월에 발생한다.
이에 CJ제일제당은 해찬들 사과듬뿍 비빔장 제품 출시를 통해 여름철 소비자 입맛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해찬들 마케팅 담당 박용철 브랜드 매니저는 “해찬들 사과듬뿍 비빔장은 국내산 사과가 들어가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비빔국수 전용 편의형 혼합장”이라고 설명하고, “누구나 쉽고 간편하고 맛있게 비빔국수나 냉면 등을 즐길 수 있어 특히 여름 시즌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찬들 사과듬뿍 비빔장은 290g 2980원, 470g 4600원이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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