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네팔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5-22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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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현대백화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네팔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과 대한적십자사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기존처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기증했던 방식과 달리 바자회 기간 동안 방문하는 고객 수를 기준으로 한 명당 네팔 어린이 하루 분의 식비를 지원한다.


참여방법은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이미지 보드판’에 입장 시 받은 핀을 부착하면 된다. 이번 바자회에는 패션, 잡화, 가정용품 등 총 120개 브랜드가 참여,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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