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전은정 기자]유안타증권은 8일 주간추천종목으로 SK, 한미약품, 농우바이오를 제시했다.
SK(003600)는 순자산가치(NAV) 대비 50%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투자심리의 개선이 예상된다.
이 종목은 유가 반등 시 sk 이노베이션의 수혜로 인한 sk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 CEO가 실적 부진 등으로 대거 교체됨에 따라 최태원 회장 출소 시 정체된 사업 구조가 개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128940)은 올해 5월 말에서 6월 초 있었던 암학회 및 당뇨학회 임상 결과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이 종목은 2분기 릴리 계약금 유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6월1 이후 MSCI(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의 한국 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매수가 예상된다.
농우바이오(054050)는 제주도 청수무 민원 이슈를 해결해 향후 전망이 밝다.
이 종목의 매출은 2분기부터, 수익성은 3분기부터 개선 될 것으로 보인다. 농우바이오의 3년 평균 주가수익배율(P/E)는 24배로 실적 턴어라운드(turn around) 감안 시 주당순이익(Forward EPS) 기준 저평가 메리트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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