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응길씨를 비롯해, 신한생명 배형국 부사장,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다.
‘2015년 신한생명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된 전응길씨는 1968년 월남전에 참전해 수훈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의인이다. 또한 전투 수행 중 포탄 파편으로 다리를 다치는 큰 부상을 당해 상이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타인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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