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 예상치가 하향 조정됐지만 디램(DRAM)은 3위 업체와의 이익률 격차가 20% 이상 벌어졌고 3D낸드(3D NAND)에 대한 시장 반응도 개선됐다”며 “스마트폰 사업 이익률도 작년 3분기 바닥을 지나 올해 평균 13%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연간 갤럭시S6 판매량 예상치는 종전 5000만 대에서 4500만 대로 낮췄다.
황 연구원은 “부진한 업황에도 이익이 개선되는 것은 차별화된 기술과 고객 다변화가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일 삼성전자는 130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