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어린이 응급구호 KIT 제작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8-25 16: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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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양말, 간소복 등 어린이 350명 위한 봉사활동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이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응급구호 키트(KIT)를 제작했다.


신한생명은 25일 본점에서 직원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아이사랑 응급구호 KIT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5일 '아이사랑 응급구호 KIT 만들기' 에 참여한 직원봉사자 30여명이 위생용품, 모포, 의약품, 피복류 등을 담으며 KIT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난피해 발생시 350명의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량으로 속옷, 양말, 간소복 등의 피복류와 위생용품, 의약품, 모포 등이 담겨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2500만 원을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해 진행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보험 판매수익 1% 후원, 장학금 및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어린이 희망 티셔츠 만들기 등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어린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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