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리밋, ‘사랑나눔 보상판매전’ 실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3-12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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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옷 기부하고, 사랑나눔 동참하세요”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이 제3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나눔 보상판매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헌 등산화, 배낭, 재킷 등 헌 옷을 매장에 가져와 기부하면 엠리밋 신상품 구매 시 금액별로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오는 3월 22일까지 엠리밋 전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엠리밋 멤버십 카드인 M-POINT 카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제품에 한해서 적용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권, 1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권, 2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권이 증정된다.


소비자가 기부한 의류와 용품들은 비영리 민간 자선단체인 옷캔(OTCAN)에 기증,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오래된 물건을 기부함으로써 사랑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신제품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하고 “엠리밋은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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