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110년 전통의 세계 최대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이 전 세계 탄산수의 전체 소비량 조사에서 페리에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소다스트림의 CEO인 Daniel Birnbaum은 ‘이 조사 결과는 버튼 하나로 맛있는 탄산수 제조가 가능한 소다스트림에 대한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물 섭취 방법의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영국과 미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소다스트림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물과 물을 베이스를 한 음료(탄산수)를 일반 가정보다 43% 더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 관계자는 “탄산수에 대한 전 세계의 인기 열풍이 국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시작, 소다스트림’ 캠페인과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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