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강정버거’ 모델로 차승원 발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3-24 0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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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버거 제작 쉐프로 열연, 유머와 제품 특징 표현 돋보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리아가 신제품 ‘강정버거’ 출시에 맞춰 신규 광고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했다.


강정버거는 치킨 가슴살과 매콤한 강정소스를 활용해 닭강정의 풍미를 버거로 재현한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TV CF에서 모델 차승원은 세프로 분장, 강정버거의 특징을 유머러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리아는 우선 차승원의 목소리를 활용한 티저 광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TV 광고는 오는 25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강정버거 모델을 다방면으로 물색하던 중 최근 TV에서 다양한 요리 실력을 선보인 배우 차승원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차승원의 다양한 매력을 바탕으로 신제품 강정버거의 제품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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