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홍보대사 차승원, 서울 모터쇼 참석

박진호 / 기사승인 : 2015-03-26 17:52:45
  • -
  • +
  • 인쇄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최근 종료된 tvN의 인기예능 ‘삼시세끼’에서 ‘만재도 차줌마’로 인기를 끌었단 배우 차승원이 본업인 모델의 위치로 돌아온다. 이탈리안 럭셔리 하이퍼포먼스 카 브랜드 마세라티는 다음 달 2일 진행되는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에 홍보대사인 차승원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마세라티는 이번 모터쇼에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알리는 서막을 열기 위해 프리미엄 콘셉트카 ‘마세라티 알피에리(Maserati Alfieri)’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차승원은 만재도에서 요리하는 차줌마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프리미엄 콘셉트카 마세라티 알피에리, 기존 라인에 신형 엔진을 탑재한 콰트로포르테 350과 함께 당당하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등장할 계획이다.
차승원은 최근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세라티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최근 마세라티 디젤 라디오 광고 내레이션 참여를 비롯해 2015 서울모터쇼에도 어김없이 참석하여 3년 연속 홍보대사로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마세라티의 새로운 100년의 시작과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마세라티 알피에리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설렌다”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차승원과 더불어 역사상 최고의 성장을 보이는 마세라티의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하모니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진호
박진호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박진호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