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브라우저 호환성 확보 방안 세미나’ 개최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7-13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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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윈도우 10 출시…국내 개발사 대상 가이드라인 제시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오는 17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광화문 사옥에서 ‘브라우저 호환성 확보 방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내 개발사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29일 공개될 윈도우 10 출시를 앞두고 인터넷 브라우저 호환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주요 개발사 및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를 대상으로 ▲윈도우 10의 주요기능 및 개선점 ▲개발자 및 성능 관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소개 ▲호환성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가이드라인 제공 및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http://aka.ms/win10brows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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