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7-14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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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스팩2호-미스터블루 합병상장도 승인

[토요경제=전은정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웹스와 유진기업인수목적3호, 한국제3호기업인수목적의 신규 상장과 동부제2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 상장 등이 코스닥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웹스는 연질플라스틱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278억7800만원, 33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300만원이다. 이재춘 대표가 지분 55.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400~7100원이며 총 공모 예정금액은 102억~114억원 규모다.
유진스팩3호와 한국제3호스팩은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 대상으로 하는 스팩(SPAC)으로 향후 공모를 통해 각각 115억원, 13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동부제2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팩으로, 온라인 만화 콘텐츠 서비스 업체인 미스터블루㈜를 합병하고자 이번에 합병 상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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