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5일 “NICE평가정보가 하반기 인터넷전문은행에 출범하면 신용공여기관의 신용위험관리 강화에 따른 개인신용정보(CB) 서비스 강화, 온라인 사이트 본인인증 서비스 부문 의 매출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NICE평가정보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840억 원, 영업이익은 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특히 여신업무에서 개인신용정보 조회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CB 업체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같은 요인으로 CB 부문 매출액은 오는 2017년까지 연평균 17.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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