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금강제화는 골프화 전문 숍인숍(SHOP IN SHOP) 매장 3곳을 신규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오픈한 곳은 영등포본점, 대구본점, 부산서면점으로 금강제화는 기존 명동본점, 강남본점 등과 더불어 모두 5곳의 골프화 전문 숍인숍을 운영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아메리칸 정통 골프 브랜드 PGA Tour ▲ 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 등 해외 브랜드 골프화와 의류를 선보인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국내 골프 인구가 500만을 넘어서면서 골프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차별화한 서비스로 전문적인 골프화 매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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