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다가오는 5월 베네데이를 맞아 미스터리 창작 뮤지컬 ‘아가사’로 선정하고, 카페베네 맴버십 회원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베네데이 공연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로스펙스 W LITE ZEB 커플 워킹화’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아가사’는 미스터리의 여왕이라 불리는 여류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가 열 하루 동안 실종됐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 이혜경, 강필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앞세워 탄탄한 스토리와 치열한 심리묘사, 웅장한 무대 연출을 더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이번 베네데이에는 해외 라이선스 뮤지컬 못지않게 재미있고 훌륭한 작품성을 지닌 국내 창작 뮤지컬을 카페베네 멤버쉽 회원분들과 함께 즐기고자 <아가사>를 선정했다”며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연휴를 즐길 수 있는 5월에는 베네데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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