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코레일은 지난 3일 ‘2015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의 이날 수상은 ▲공사 출범 이후 최초 영업흑자 달성 ▲역대 최저 고장장애건수 기록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A등급 획득 ▲방만경영 개선과제 타결 및 상생의 노사문화 정립 등 다양한 혁신노력의 결과다.
특히 코레일은 지난해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공사 출범 당시 5천억원에 달하던 영업적자를 1천억원대 흑자로 전환시키며 창사 이후 최초 영업흑자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달 31일 발표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기업브랜드 ‘코레일’과 상품브랜드 ‘KTX’가 동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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