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아이들과 미래’와 장학지원 협약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7-21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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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지원 및 학습·진로 멘토링 실시

[토요경제=전은정 기자] SGI서울보증은 21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사회복지재단 ‘아이들과 미래’와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보증은 연간 1억5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등 경제적 지원과 학습·진로 멘토링, 회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보증은 이번 협약으로 빈곤계층 조손가정·미혼모가정·장애가정·다문화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립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옥찬 서울보증 사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과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보증은 다양한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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