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SGI서울보증과 신한은행은 현지 맞춤형 상품·서비스 개발, 홍보 및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베트남 현지인 대상 보증보험 담보부 개인대출 상품을 공동 개발해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현재 개인금융시장이 활성화돼 있지 않아 주택이나 자동차 등의 담보를 제공하고 대출을 받거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트남은 현재 개인금융시장이 활성화돼 있지 않아 주택이나 자동차 등의 담보를 제공하고 대출을 받거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은 “신한은행과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경쟁이 치열한 해외시장에서 국내 금융회사 간 협업을 통해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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