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시루떡, 코알라에 이어 개가 등장한 광동제약의 힘찬하루 헛개차 CF가 화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의 신규 CF를 선보였다.

광동제약의 ‘힘찬하루 헛개차’ CF의 모델은 연기자뿐 아니라 감독, 화가 등 다방면으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하정우가 선정되었다. 광고 중 하정우는 음주 후 개로 변한 동료들에게 헛개차를 물려주며 서로간을 챙겨주는 믿음직한 친구로 등장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얼마 전 영화에서 헛개차로 진정한 먹방을 선보인 하정우 씨야말로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밝히고 “하정우 씨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고, 젠틀한 남성미가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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