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배달음식 주문앱 요기요(대표 나제원)는 주문자와 가맹점주간 편리한 음식 주문 전달을 위해 자동주문전송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요기요의 음식주문시스템은 주문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음식을 주문하면, 해당 내용이 요기요 가맹점에 설치된 요기요 주문 단말기나 점주 및 배달원의 휴대폰으로 전달돼 음식점에서 그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 여부를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요기요는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주문의 80% 이상을 위의 자동 주문 전송 시스템을 통해 점주들에게 전달하고 처리하고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고객은 빠르고 편리하게 배달음식을 주문하고, 가맹점주는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요기요 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각별히 신경 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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