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펀드 가입 은행 ‘13개’로 확대된다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0-05 17: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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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및 지방은행 다수 포함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할 수 은행이 5개에서 13개로 확대된다.


5일 은행연합회는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공익신탁에 가입할 수 있도록 기존 5개 은행 외 8개 은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8개 은행은 IBK기업은행, 수협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이다.


기업, 대구, 부산, 경남은 5일, 수협, 광주, 제주, 전북은행은 8일 출시한다.


은행연합회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자 지난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대한 소개, 통계, 미담사례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5일 기준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한 위탁자는 5만2436명, 신탁고는 34억5841만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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