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LIG아트홀’이 ‘KB아트홀’이라는 이름으로 새 문을 열었다.
6일 KB금융지주와 KB손해보험은 각각 창립 7주년과 출범 100일을 기념해 ‘LIG아트홀’을 ‘KB아트홀’이라는 새 이름으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및 KB금융그룹 계열사 CEO들이 참석했다.
‘LIG아트홀’에서 ‘KB아트홀’로 재탄생하며 KB금융그룹만의 문화예술 후원사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쇼 ‘Music of the Dream’가 공연됐다. 또한 관객들의 사연을 통해 ‘꿈과 희망’이 무대 위에서 뮤지컬 명곡으로 재현됐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KB아트홀은 앞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것이며, 꿈이 있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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