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개한 윈도우 10 출시에 맞춰 노트북 9 2015 Edition, 노트북 9 Lite, 노트북 5 등 윈도우 10이 탑재된 다양한 라인업 신모델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윈도우 10이 탑재된 새로운 삼성 PC를 구매하고 구형 PC를 반납하는 소비자에게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 원 상당의 보상혜택을 제공한다.
보상혜택은 삼성전자 포인트, 캐시백 등으로 제공되고, 기존 구매 혜택에 추가 적용돼 실질적인 체감혜택을 강화했다.
반납하는 구형 PC는 브랜드와 제조일자 상관없이 모든 제품(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리)이 가능하다. 더불어 반납된 구형 PC의 저장장치를 안전하게 폐기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PC 보상 판매’는 윈도우 10 출시 시점에 맞춰 구형 PC를 교체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새로운 PC의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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