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기밀’이 건강한 영유아 성장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영양설계와 가치를 담고, 유아식 전문브랜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유아식 전문회사의 기술력과 요리연구가의 다양한 영양적 가치가 더해져 앞으로 더 건강하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쿠킹은 요리연구가 서정옥이 대표로 있으며, ‘서정옥의 느린부엌’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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