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문영종합개발은 8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1771-1 상6-1-2 일대에 ‘퀸즈파크 배곧’ 오피스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퀸즈파크 배곧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 22~38㎡, 총 664실로 구성되며 총 5개의 타입을 선보인다.
또한 전체 세대 중 약 77%를 소형 면적으로 설계해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대부분의 기반시설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서울대 국제캠퍼스와 서울대 치의학병원, 컨벤션센터(2018년 예정)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말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준공될 예정이다.
또 배곧신도시 내 연구R&D와 관공서, 복합쇼핑몰, 롯데마트 등이 조성된다.
교통요건도 KTX 광명역과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수인선 달월역과 가깝고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이어 오이도역과 사업지구 일대를 연계한 버스전용차로도 신설돼 거주자들의 이동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퀸즈파크 배곧 모델하우스는 경기 시흥시 정왕동 1771-1 문화집회시설용지2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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