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는 오는 26일까지 ‘어라운지 공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평소 커피와 홈카페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어라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어라운지 서포터즈로 선정 시 어라운지에서 판매하는 원두와 각종 머신, 커피 추출기구 등 다양한 제품과 최신 커피 트렌드를 체험하고 널리 전하는 온라인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내달 1일부터 두 달간 활동하게 되는 어라운지 서포터즈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북유럽 드립 머신 브랜드 ‘윌파’ 브로우 머신 2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시 해당 머신을 증정한다.
더불어 국내 최고 바리스타에게 각종 커피 추출법을 배울 수 있는 핸드드립 클래스와 커피 세미나에 우선 초대받을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어라운지 서포터즈에 지원을 원하는 경우 오는 26일까지 어라운지 공식 홈페이지(www.arounz.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4월 28일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문자가 발송을 통해 공지된다.
어라운지 마케팅 담당자는 “커피를 사랑하고 즐기는 홈카페족의 목소리를 통해 어라운지에 대해 알리고 보다 발 빠르게 커피 트렌드를 전하고자 서포터즈 운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커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커피 트렌드와 어라운지를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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