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서민대출·일자리 상담 합동 지원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0-13 11:41:15
  • -
  • +
  • 인쇄
금융 및 취업상담, 강연,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금융감독원과 은행·서민금융 유관기관·지차제가 서민 대출과 일자리 상담·지원을 위해 ‘2015 서민금융 및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오는 11월 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양천구청 주관 아래 15개 기업체가 일자리 상담을 한다. 43개 기관이 개별부스를 설치해 금융 및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서울특별시SH공사는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관련 상담을 실힌다.


시중은행은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씨티, SC, 농협, 기업, 수협 등이 참여한다.


정우택 정무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9개 은행장이 서민의 금융애로사항을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금감원, 서민금융 유관기관, 은행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