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배우 이연희를 모델로 해 ‘초가을 우엉으로 내 몸을 가뿐하게, 속까지 가볍게 하는 초가을 우엉차’라는 메시지를 앞세웠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올해 차음료 시장에 주목받고 있는 초가을 우엉차는 지난 9월까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국내 RTD 우엉차 카테고리의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우엉차를 국내 차음료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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