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배우 이연희 앞세운 ‘초가을 우엉차’ 광고 선보여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0-20 17: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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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변 우엉밭 배경, 100% 국산 우엉 사용 강조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배우 이연희를 모델로 해 ‘초가을 우엉으로 내 몸을 가뿐하게, 속까지 가볍게 하는 초가을 우엉차’라는 메시지를 앞세웠다.


▲ 롯데칠성음료 ‘초가을 우엉차’ 광고 스틸컷
광고는 국내 우엉 산지인 경상남도 진주 남강변 우엉밭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국산 우엉을 껍질째 담은 초가을 우엉차의 특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올해 차음료 시장에 주목받고 있는 초가을 우엉차는 지난 9월까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국내 RTD 우엉차 카테고리의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우엉차를 국내 차음료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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