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롱 아이스바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아몬드 분말로 만든 마카롱 칩을 박은 제품이다. 견과류 시럽과 딸기 시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앞서 선보인 디저트 콘셉트 제품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이다. 연이은 디저트 콘셉트 제품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앞서 롯데푸드는 지난해 빙과업계 최초로 마카롱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해당 상품이 편의점 빙과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에 출시한 이탈리안 디저트 콘셉트의 ‘판나코타바’도 큰 인기를 끌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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