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넥슨과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LLC.)가 공동주최하며 개최국인 한국을 포함해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이 출전한다.
총 상금 30만 달러(한화 약 3억 3000만원)를 두고 각국에서 선발된 8개팀(한국 2개팀 출전)이 경합을 벌이게 된다.
국가별로 총 3인의 선수가 구성되며 한국대표팀은 총 2팀으로 ‘강성훈, 김승섭, 양진협, 장동훈, 정세현, 박준효’가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세부 일정과 장소, 경기방식, 해외 참가팀 정보는 이달 내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헌 넥슨 본부장은 “동남아 국가에서도 FIFA 온라인 3 대회규모가 커져 해외선수들의 실력도 성장하고 있다”며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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