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의식에서는 155마일(249km) 완주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이원희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의 격려가 이어졌다.
특히 광복 70주년을 기념했던 이번 행진에서는 155명의 학생들이 숫자 '70'으로 대열을 맞춰 모자를 던지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사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청소년들이 도전과 긍지를 배움과 동시에 남북간의 대치상황과 통일의 의미를 체험한다는 점에 뜻 깊은 행사"라며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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