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KTH(오세영 대표)가 운영하는 디지털홈쇼핑 ‘K쇼핑’이 오는 9일 ‘가정용품 렌탈 특집’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자동차, 가정용품 등의 소비재 렌탈시장 규모가 지난 2011년 12조 2000억 원에서 2016년 16조 9000억 원까지 38%가량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정수기,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등 생활가전 렌탈시장만 지난해 약 4조 원에서 2016년에는 5조 5000억 원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K쇼핑은 9일 하루동안 ‘렌탈 특집전’을 진행하며 정수기, 비데, 안마의자, 렌터카, 상조 등 다양한 렌탈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프리드 상조 ▲SK렌터카 ▲LG하우시스 브랜드 Z:IN ▲대림케어서비스 ▲에넥스 ▲예다함 상조 ▲동양매직 정수기 ▲노루페인트 ▲각종 여행 상품 등 여러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가 다양하게 선보인다.
K쇼핑은 이날 렌탈 상품 계약 유무에 상관없이 상담만 받아도 100% 뚜레쥬르 팥빙수 교환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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