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아이덴티티모바일은 20일 다빈치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그랜드체이스 M’에 신규캐릭터 ‘우노’를 추가했다.

우노의 스킬은 ▲적 처치 시 스킬 쿨타임 감소하는 ‘갈증’ ▲상대 공격을 피하면서 자신의 공격 속도를 높이는 ‘순보’ ▲물리피해와 출혈효과를 주는 ‘섬린’ ▲적 전체를 공중으로 띄우고 물리피해를 주는 ‘추풍’ 등으로 구성돼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게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탐험’ 및 ‘환영의 미궁’ 플레이 시 이벤트 아이템 ‘초월 슬라임 조합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도안에 따라 ‘초월 슬라임 상자’ 제작 시 100% ‘초월 슬라임’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매일 저녁 9시부터 11시 사이 게임 접속 게이머에게 접속일자 별로 ‘전투 명령서’, ‘랜덤 속성 정수상자’, ‘6성 장비 선물 상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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