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했다.
대신증권 측은 “수상작인 ‘2015 애뉴얼리포트’는 대신증권의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전문가 이미지를 성장의 원동력으로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애뉴얼리포트는 기존 보고서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과감한 색채와 그래픽 자료를 사용했으며 국문은 초록색 실, 영문은 파란색 실로 제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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