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근 ‘가짜 백수오’ 논란을 빚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은 27일 한국소비자원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앞서 소비자원은 내츄럴엔토텍의 이천공장에 보관 중인 가공 전 백수오 원물을 수거해 시험 검사한 결과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내츄럴엔토텍은 국내 31개 업체에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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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비자원은 내츄럴엔토텍의 이천공장에 보관 중인 가공 전 백수오 원물을 수거해 시험 검사한 결과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내츄럴엔토텍은 국내 31개 업체에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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