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LIG손해보험(이하 LIG손보)이 3월 영업이익 213억 원을 기록했다.
LIG손보는 3월 영업이익으로 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영업실적 공시에 따르면 3월 영업이익은 전기(2월) 425억 원에 비해 49.9% 하락했다. 또한 전년동기대비 30.5% 하락했다.
3월 당기순이익은 167억 원으로 전기 316억 원에 비해 47.3% 하락했고, 전년동기대비 5.8% 하락했다.
매출액은 7741억 원을 달성했고 이는 전기,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 7.9%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17억 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47.9%나 하락했다.
LIG손보 관계자는 “2월 영업실적이 좋아서 3월 실적이 상당히 하락해보이는 것이다. 문제가 될 만한 이슈는 없었다”며 영업실적 하락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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