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제일제당이 청소년들의 시험기간과 나들이철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 담긴 ‘슈퍼 레시피 박스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슈퍼푸드를 콘셉트로 한 CJ제일제당의 제품과 레시피를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가 슈퍼푸드 관련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슈퍼 레시피 박스는 ‘건강한 나들이 도시락 박스’와 ‘우리아이 시험 기간 건강 레시피 박스’ 등 총 두 가지 종류로, 슈퍼푸드 콘셉트 제품인 ‘프레시안 5가지 견과류가 들어간 호두드레싱’과 ‘햇반 슈퍼곡물밥’, ‘알래스카 연어’ 등으로 구성됐다.
‘슈퍼 레시피 박스 체험단’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 백설팀 마케팅 담당 이주은 부장은 “견과류의 풍부한 비타민 E와 퀴노아, 렌틸콩의 풍부한 단백질은 뇌 건강 기능을 활성화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고, “CJ제일제당 슈퍼 레시피 박스를 활용하면 활동량이 많은 5월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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